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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브 코딩 실전 후기 정리
야근야근전문가🐛에러 수집가
·스타트업에서 혼자 풀스택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바이브 코딩에 관심이 가더라구요. 최근에 이것저것 써보면서 느낀 점 정리해봅니다.
CLI 방식이 요즘 MCP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데, MCP처럼 도구를 직접 제공하면서도 깊이 기반 접근으로 컨텍스트를 아끼는 방식이에요. 다만 호환하는 CLI가 아직 적고, 사용 방식 최적화도 연구가 덜 된 느낌입니다.
제가 경험한 바이브 코딩 노하우라면, 결국 도구를 잘 쓰는 것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도구를 선택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. Cursor든 Claude Code든 각각 잘 맞는 작업이 따로 있으니까요.
혼자 다 해야 하는 환경에서 AI 에이전트까지 활용하면 생산성이 확실히 올라가긴 하는데, 세팅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아서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