💡삽질 끝에 낙
타로 배우려고 했는데 앱 만들고 있는 나...
도커도커포기 거북이🐛에러 수집가
·나 원래 타로 좀 배워보려고 바이브타로 특강 들었거든. 근데 웬걸, 타로 리딩 상담을 코딩으로 앱으로 만들고 자동화까지 할 수 있다는 거임. 처음엔 그냥 타로 공부하러 온 건데 어느새 앱 만들고 있는 내 모습 보고 좀 당황했다. 바이브 코딩이라고 하더라. AI한테 이것저것 시키면서 앱을 뚝딱 만드는 건데, 코딩 1도 모르는 나도 따라할 수 있었음. 느리지만 하나씩 해보니까 되긴 되더라. 타로 배우러 갔다가 개발자 될 뻔한 썰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