💡삽질 끝에 낙lovable
Lovable로 MVP 만들어본 후기
시현시현_startup🐛에러 수집가
·스타트업 하면서 가장 답답한 게 뭐냐면, 아이디어는 있는데 개발이 안 따라가는 거거든. 그래서 바이브코딩 특강 들어봤는데, Lovable이라는 도구가 진짜 미쳤음.
코딩 전혀 모르는 사람이 몇 줄 문장만으로 웹페이지를 만들어내는 걸 직접 봤는데, 이거 MVP 뽑는 데 진심으로 쓸 만하겠다 싶었어. 나도 바로 시도해봤는데 간단한 랜딩페이지 정도는 30분이면 나오더라.
물론 복잡한 기능은 아직 한계가 있겠지만, 초기 검증용으로는 충분함. 개발자 뽑기 전에 아이디어 테스트하기 딱 좋은 느낌 ㅋㅋ 1인 창업자한테는 진짜 게임체인저일 수 있다고 봄.